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대 급성심근경색·서울아산 제왕절개 진료 '최고'
[ 2009년 11월 30일 03시 30분 ]
전남대병원은 급성심근경색증을, 서울아산병원은 제왕절개분만 적정진료를 가장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는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종합전문병원의 급성신근경색증과 제왕절개분만 적정진료를 평가해 우수병원에 인센티브를 지급한 것이다.

평가결과[표]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이 총 5623만 460원으로 가장 많은 인센티브를 받았다.

전남대병원은 급성심근경색에만 4575만원의 가산지급과 제왕절개분만에서 1047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고 등급을 향상시켰다.

서울아산병원은 급성신근경색증과 제왕절개분만 모두 1등급을 받아 5021만 9540원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4210만 4060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삼성서울병원도 모두 1등급을 받아 3808만 5130원이 가산 지급됐다.

다음으로 경북대병원(2918만원)과 전북대병원(2860만원), 아주대병원(2637만원), 원주기독병원(2240만원)이 2000만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별 총 가산 지급 명단을 살펴보면 경상대병원, 길병원, 단국대병원, 충북대병원, 영남대병원, 충남대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성모병원, 서울성모병원, 상계백병원, 순천향병원, 조선대병원 순이었다.

이는 심평원이 지난 ‘07년 하반기부터 ’10년 말까지 3년 6개월에 걸쳐 가감의료 시범사업을 시행 중이며 ‘08년 진료분 평가결과 1등급 및 등급 향상병원에 대한 가산지급 명단이다.

심평원은 최초로 1등급 기관 및 등급이 향상된 종합전문병원 21개 기관에 보험자 및 의료급여기금 부담금의 1%인 4억 50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병원별 현황을 살펴보면 ‘09년도 평가결과 1등급을 받은 병원은 급성심근경색증 8개 병원, 제왕절개분만 10개 병원이고, 등급이 향상된 병원은 급성심근경색증 7개, 제왕절개분만 5개 병원이다.

또 심평원은 2010년 ‘09년 진료분을 평가해 1등급 및 등급향상병원에는 가산지급을 5등급병원에는 감산할 계획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