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은 12월1일 마약성진통제인 '오코돈서방정(Oxycodone HCL)' 10mg과 40mg 용량을 출시한다.[사진]
하나제약은 지난 6월 '오코돈서방정' 20mg과 속방정인 '오코돈정' 5mg을 국내 제약사로는 최초로 출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출시를 통해 옥시코돈 성분의 마약성 진통제를 5mg, 10mg, 20mg, 40mg 용량으로 구성함으로써 환자의 다양한 통증 정도에 맞춰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코돈서방정은 전제품 56정, PTP로 포장됐으며 외부 케이스 크기를 대폭 줄이는 동시에 PTP에 절단선을 삽입해 관리 및 사용을 용이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