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김제형)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적 성장을 위해 대구시내 19개 고교 총 964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학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의학강좌는 건강대구프로젝트 사업팀과 신경정신과대구지회, 비만학회, 해바라기센터 등에서 지원하며 12월 말까지 계속된다.
청소년의학강좌는 1994년부터 지역사회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대구시내 남여 고교생을 대상으로 금연, 비만, 스트레스, 성폭력, 자살충동 등을 주제로 학교별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