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재의료원 사외보 '해밀이야기(발행인 김훈직)'가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한국편집기자협회장상을 수상한다.
‘해밀이야기’는 건강관리법, 영화이야기 등 알찬정보를 제공하고 병마와 싸워 이기는 환자들의 애뜻한 감동을 전달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기업문화 발전과 사보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 공모에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사기업, 협회 등에서 800 여종이 응모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009년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 있을 예정이다.
한편 사보 '해밀이야기'는 지난 2007년에도 한국사보협회 협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