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포치료 가능성 높여가는 차병원
[ 2009년 12월 04일 01시 38분 ]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해 세포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점차 열리고 있다.
CHA의과대 차병원 서원희·이태희 교수팀은 “실제 인간의 체세포와 역분화 유도만능줄기세포로부터 분화된 세포를 비교분석한 결과, 두 세포가 상호 유사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유도만능줄기세포는 다 자란 성체세포를 역분화시켜 만든 것으로, 수정란이나 난자를 사용하지 않아 윤리문제에서 자유로운 동시에, 분화능력은 배아줄기세포와 비슷한 수준을 보여 각광받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유도만능줄기세포에서 분화된 혈관 평활근세포가 실제 사람의 세포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밝힌 것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로부터 임상 적용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체외에서 특정세포로 분화된 줄기세포가 사람 몸을 이루는 기관의 체세포와 동일한지에 대해서는 그동안 알려진 바가 없었다.
서원희·이태희 교수팀의 연구는 Oct4, Sox2, Nanog, Lin28 유전자 과발현 방법을 이용해 인간 혈관 평활근세포를 역분화, 유도만능줄기세포를 만든 뒤 다시 이를 혈관 평활근세포로 분화시켜 진행됐다.
연구팀은 분화된 세포를 다시 역분화시키기 전의 최초 체세포와 비교분석한 결과, 두 세포가 분자생물학적 유전자 발현이나 후성학적 특징, 혈관수축제에 대한 세포반응성 면에서 유사함을 확인했다.
여기서 유전자 발현이란 유전자 DNA가 맡고 있는 유전정보가 생명활동을 위해 각종 단백질로 표현되는 것을 말하며, 후성학은 유전자 배열을 바꾸지 않고 유전자의 작용방식을 변화시킨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날 세계적 심혈관계 권위지인 서큘레이션 리서치(Circulation Research)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