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대 vs 가톨릭 'LA 혈투' 서막 돌입
[ 2009년 12월 04일 21시 58분 ]
서울대병원에 이어 가톨릭의료원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현지 법인 개설을 추진함에 따라 건강검진 고객 유치를 둘러싼 두 병원의 치열한 ‘LA 혈투’가 예상된다.
특히 가톨릭의료원이 설립 예정인 미국법인 사무소는 현재 서울대병원 사무소가 위치한 ‘월셔가’로 정해진 만큼 경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LA에 먼저 터를 잡은 서울대병원은 갑작스런 가톨릭의료원 미국 진출 소식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모습이다.
이는 ‘선점 효과’를 무시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신뢰도와 유명세에 대한 자신감의 발로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11월 LA사무소를 개소한 이후 올해 9월까지 722건의 진료연계와 1만3660건의 상담을 하며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등 유관단체는 물론 미주지역 37개 의료기관과 진료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영역 넓히기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서울대병원은 특히 국내에서도 ‘명품 건강검진’으로 정평이 나 있는 강남센터의 맞춤형 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가장 중요한 의료서비스에서도 자신감이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맞서는 가톨릭의료원의 각오도 다부지다.
가톨릭의료원은 후발주자로 LA에 나서는 만큼 서울대병원과 확실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미국시장을 섭렵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의료원은 그 일환으로 서울성모병원 성형외과 교수를 현지 법인 책임자로 파견하는 등 다각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의 경우 현지 사무소에 간호사 2명 만이 상주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가톨릭의 결정은 파격에 가깝다는 평가다.
특히 의료원은 LA사무소가 미국동포를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 유치사업에 그치는게 아니라 궁극적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토록 한다는 목표까지 설정해 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원은 최근 현지답사를 통해 법인이 들어설 사무실까지 구한 상태로, 내년 2~3월 쯤 인력을 파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