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렐토, 증후성 정맥혈전색전증 2차예방 효과"
[ 2009년 12월 09일 02시 34분 ]
바이엘의 경구용 항응고제 자렐토(성분명 : 리바록사반)가 급성 심부정맥혈전증(DVT) 및 폐색전증(PE)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들의 증후성 정맥혈전색전증(VTE)의 재발 위험률을 유의하게 낮춘다는 결과가 나왔다.

최근 개최된 미국혈액학회 연례회에서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자렐토는 위약 대비 증후성 정맥혈전색전증의 재발 상대위험율을 82%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암스테르담 대학 의료원의 헤리 뷜러박사는 “기존 정맥혈전색전증 치료기간을 6개월 혹은 12개월까지 연장할 경우 기대되는 치료 결과를 보여준다”며 “이번 연구 결과가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환자의 치료 패턴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가이드라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에도 약 10%는 초기 발병 시기로부터 12개월 안에 정맥혈전색전증 재발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