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내 제네릭의약품 시장, 성장세 지속"
[ 2009년 12월 09일 03시 06분 ]
2008년 리피토(고지혈증), 코자(고혈압) 등 오리지날 의약품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활황세를 보이기 시작한 제네릭 열풍이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 우리투자증권 김나연 애널리스트는 산업 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하고 "국내 제약시장에서 상위 제약사들의 약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연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제네릭 출시 후 각 제약사들의 원외처방 추이는 오리지날 의약품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국내 제약사들은 강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상승을 보였다.
국내 제네릭 시장은 지난 2008년 단일처방의약품 전세계 매출 1위인 화이자의 고질혈증치료제 '리피토'와 MSD의 고혈압치료제 '코자'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경쟁이 심화됐다.
특히 단기적으로 오리지날 의약품의 제네릭화에 따른 저가약의 진입에 따라 원외처방 성장세가 둔화되기까지 했다는 것이 김나연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김나연 애널리스트는 "오리지날 의약품의 시장 점유율이 낮아지면서 국내 제약사의 원외처방은 지속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고지혈증제제의 경우 오리지날 의약품인 리피토의 견조함 속에 국내사들의 제네릭 제품들이 약진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의 아토르바는 올해 3분기 누계 매출액이 277억원에 달했다.
또한 고혈압제제는 특허기간이 남아있는 '올메텍'을 제외하고 MSD의 코자 처방률이 지속적 하락 추세인 가운데 시장선점에 성공한 종근당의 '살로탄'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김나연 애널리스트는 "국내 제약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근절의지와 지속적인 약가인하라는 정책적 이슈에 매우 민간함 시장"이라며 "향후 의약품의 약가인하로 인한 제품의 가격 하락은 당연한 사실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