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일반의가 청구한 요양급여 청구건수가 무려 1억 건이 훌쩍 넘은 1억 551만 1583건으로 기록됐다.
7일 데일리메디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원급 표시과목별 요양급여 실적[표]을 분석한 결과 일반의에 EDI 청구가 2007년 8025만 4105건에 비해 31.5% 증가했다.
전문과목 중 가장 많이 증가한 과는 재활의학과로 2007년에 비해 44.5% 증가한 523만 2195건으로 집계됐다.
재활의학과는 2008년 523만 2195건으로 2007년 362만 178건에 비해 161만 2017건 늘어났다.
다음으로 소아청소년과가 41.4%, 신경외과 40.7%, 정형외과 39.4%, 마취통증 38.3%, 신경과 35.1%, , 이비인후과 34.8%, 일반의 31.5%, 정신과 28.1%, 외과 26.5%, 성형외과 25.9%, 가정의학과 25.1%, 진단검사의학과 23.1%, 내과 21.7%, 비뇨기과 20.5%, 결핵과 19.3%, 흉부외과 19.2%, 피부과 18.7%, 산부인과 17.8%, 안과 7.0%, 핵의학 3.6%, 영상의학 1.2% 순으로 증가한 반면, 병리과(-6.6%)는 유일하게 감소했다.
2008년 EDI 청구 건이 가장 많은 전문과목은 일반의, 내과(8221만 4437건), 이비인후과(5368만 2198건), 소아청소년과(5131만 751건), 정형외과(4719만 7054건) 등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