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청렴도 낮게 평가된 심평원 "억울해"
[ 2009년 12월 10일 21시 52분 ]
지난 10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점수를 받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번 청렴도 평가는 실상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평가라며 다소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국세청의 경우 두 전임 청장이 비리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으며 연일 매스컴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청렴도 평가에서는 전체 39개 중앙 정부부처 중 3위를 차지했다.
국세청은 평가결과 중 민원인 평가점수는 낮았지만 직원 내부 평가에서 9.8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심평원 내부 평가는 8점대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심평원 관계자는 10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평가에서 국세청이 98점을 받은 것에 객관성 논란이 일고 있지만, 진위여부를 떠나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기관들은 이미지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면서 “평가 요소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청렴도를 생각할 때 부정부패를 떠올리지만 이 평가에서는 업무절차나 업무의 책임도 등을 평가했기 때문에 특성상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했다.
심평원의 평가고객 대부분이 의료기관인데다, 조정(調整)과 사정(査定) 성격을 띠고 있는 심평원에 높은 점수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 그의 해석이다.
이 관계자는 “의료기관 현지조사에서도 권한은 보건복지가족부에 있고 심평원은 이행하는 역할만 할 뿐인데 불만은 고스란히 심평원의 책임이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심평원의 청렴도가 낮은 이유가 부정부패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면서 “업무처리 기준이나 이의신청 절차 등에서도 많은 개선점을 찾고 실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