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제약, 높아지는 기업가치 매력적"
[ 2009년 12월 11일 22시 00분 ]
대웅제약이 '올메텍'의 정체로 둔화됐던 성장성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업가치가 높아져 매력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의 '올메텍'이 더 나빠지지 않고 자체개발 품목인 알비스, 우루사 등이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대웅제약의 '알비스', '우루사', '글리아티린' 등의 제품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2011년 특허 만료를 앞둔 '가스모틴'도 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MSD로부터 보강된 '자누비아'가 복합제 '자누메트'와 함께 당뇨병치료제 시장에서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부상하고 있는 것도 호재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국내 경구용 당뇨병치료제 시장에서 DPP-IV계열의 약물은 2008년 4분기 자누비아가 첫선을 보인 이래 올 3분기 점유율은 7.7%에 이른다"며 "신약의 차별성을 앞세워 순조롭게 시장진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의 확대되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와의 비즈니스 제휴 역시 높게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아스트라제네카와 항궤양제''넥시움'을 코프로모션하고 있는데 최근 원외처방 조제액이 의미있는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런 현상을 볼 때 대웅제약의 다국적 제약사와의 비즈니스 제휴는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5% 증가한 1486억원, 영업이익은 75.3% 신장한 142억원을 나타내 점차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진다"며 "2010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0%, 13.3%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0.1%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