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동의보감 기록을 근거로 개발된 액제형 우황청심원 '원방우황청심원액'을 신발매했다.[사진]
우황을 비롯한 25종 한약의 양을 현대인의 체질에 맞게 개발한 '원방우황청심원액'은 생약제제 고유의 불쾌한 맛을 최대한 개선하고 환제의 제형을 액제로 전환해 거부감 없이 복용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원방우황청심원액'은 뇌졸중(전신불수, 수족불수, 언어장애, 혼수, 정신혼미, 안면신경마비), 고혈압, 두근거림, 정신불안, 급·만성경풍, 자율신경실조증, 인사불성등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속한 약효로 생체이용율이 높은 '원방우황청심원액'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 무더위로 인해 쉽게 지치는 여름 등 계절의 변화로 찾아 올 수 있는 몸의 신경기능 유지에 이상적인 의약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