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정신)은 16일 오후 병원 대회의실에서 목암생명공학연구소, 국제백신연구소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한국인에게 적합한 자궁경부암 백신의 국산화에 노력할 것이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할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항바이러스 치료제의 개발과 이를 뒷받침하는 기초 연구들도 함께 수행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좌로부터) 이정신 서울아산병원장, 쎄실 췌어킨스키(Cecil Czerkinsky)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차장, 윤엽 목암생명공학연구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