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주도 "영리병원 도입 일정대로 추진"
[ 2009년 12월 16일 21시 47분 ]
대통령이 영리병원을 신중히 검토할 것을 피력한 가운데, 제주도도 영리병원 반대 세력이 공세를 펼쳤지만 제주도는 영리병원 도입 입법화 추진을 원래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 현만식 국장은 16일 브리핑에서 “보건복지가족부는 원래 기획재정부와 상관없이 제주에 한해 시범 도입하겠다는 입장이었다”며 “현재 제주지역 영리병원 도입에 관해서는 입법화가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영리병원은 현재 제주에 한해 영리의료법인을 허용한다는 제주특별자지도특별법 개정안(4단계 제독개선)이 국회 상정을 앞두고 있다.
현 국장은 “입법화가 진행 중이지만 연내에 처리될지 다음 해로 연기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며 “계속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구체적인 추진일정과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영리병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16일“충분히 의견 수렴이 되고 여론 설득이 된 후에 정책이 추진되는 게 맞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현 국장은 제주도 영리병원은 제주만의 특별한 방침이기 때문에 별개로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국내영리병원 허용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의료민영화 및 국내영리병원 저지 제주대책위원회가 의료비상승 등 부작용을 우려하며 영리병원 재검토를 촉구했다.
영리병원 저지 대책위는 16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가족부의 연구용역 결과를 살펴보면, 제주도정이 국내영리병원 허용 정책을 추진하면서 도민사회에 홍보한 사실과는 정반대의 내용이 담겨있다”며 “의료비 상승이 없다던 도정의 홍보내용과는 달리 상당한 의료비 상승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