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요양보호사, 간호사, 시설장 등의 장기요양 서비스 및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의 자매결연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공단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장기요양 서비스 우수사례' 당선작을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를 통해 발표했다.
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거나 종사했던 자와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의 자매결연 관계자 등이 제출한 서비스 등 우수사례는 341편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와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0편, 장려상 12편, 입상 등 43편을 선정했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오는 24일 이사장 상장과 소정의 상금(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입상 10만원)이 전달되며 시상식과 함께 서비스 제공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도 실시한다.
향후 공단은 '장기요양 서비스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공단 지사 민원실 및 도서관, 장기요양기관,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