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리베이트 과징금 30배로 올려라"
[ 2009년 12월 21일 07시 20분 ]
리베이트 적발시 보험약가를 리베이트만큼 인하하고, 별도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처벌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1일 "정부는 약가제도 개선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약제비 절감을 위한 개선안을 다시 마련하라"며 이 같은 방안을 제안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발표하기로 했던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 방안’을 발표 당일 돌연 취소한 바 있다.
경실련은 "리베이트 수수자에 대한 처벌 수준이 리베이트 크기에 비해 매우 낮다"면서 "리베이트 수수금액 및 위반횟수에 따라 건강보험 진료행위를 못하도록 해당 의약사의 면허 취소 및 의료기관 허가취소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리베이트를 적발하고도 약가인하폭을 최대 20%로 제한한 것은 리베이트를 근절시키기보다 오히려 이를 조장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하철 무임승차 시 부과하는 과징금이 30배이듯, 리베이트는 약가를 부풀려 건강보험 가입자의 재산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것이므로 과징금 규모 또한 30배 정도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경실련은 저가구매 인센티브는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기존 실거래가제도를 유지하되 실거래가격만 정확히 파악되면 약가인하 기전이 작동하므로, 실거래가격 파악에 주력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경실련은 "정부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 방안 최종안을 보면, 지난 수개월 동안 국민의 목소리보단 복지부 안팎으로 펼쳐진 제약사의 전방위 로비와 압력에 굴복한 것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면서 약제비 절감을 위한 실질적인 재개선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