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모처럼 활짝 웃는 한양대병원
[ 2009년 12월 22일 21시 55분 ]
수년간 적자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한양대병원이 경영 정상화에 고삐를 바짝 당겼던 것이 주효했을까. 한양대병원이 금년 흑자 전환에 성공, 오랜만에 웃었다.
22일 병원에 따르면 "올 연간 매출액이 약 1700억원으로 집계, 전년 대비 15% 가량 증가했다"며 "그동안 계속적으로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 매출액이 200여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같은 흑자 전환 요인을 분석해보면 우선, 교수 안식년 제도를 보류키로 방침을 정하면서 이에 투입되는 예산을 절감한 것이 예년보다 지출을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당초 2009년에는 8명의 교수가 해당돼 있었다.
병원측은 "이대로는 안된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올 초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까지 전방위로 가세, '위기의 한양대병원 구하기'에 전 직원이 사활을 걸었던 점이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 중 병원의 '효자 종목'으로 꼽히는 국제협력병원과 류마티스병원의 매출 증대가 돋보였다. 국제협력병원은 전년 대비 30%, 류마티스병원은 15%가 증가했다.
국제협력병원에는 현재 러시아 등 각국 부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교두보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로 개원 11주년을 맞은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의 '약진'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행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개소한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연구센터. 보건복지가족부는 한국인의 10대 질환 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연구기틀 확립을 위해 6년 5개월간 약4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키로 한 바 있다.
배상철 원장은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연구센터는 한국인 류마티스 관절염의 질병 특성 및 경과에 대한 연구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전국적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코호트를 구축하겠다"고 자신감을 표하고 있다.
내년 초, 류마티스 병동 리모델링 공사와 의료진들의 이동이 수월하도록 외래 배치까지 완료되면 환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비용 절감 차원의 노력이 각 분야에서 이어졌으며 전 직원들이 올해 임금 동결에 뜻을 모았던 것도 요인이 됐다. 이외에도 실입원환자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실입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병상 회전율도 빨라져 매출 증대에 한 몫했다.
신종플루로 인한 환자 수요가 급증한 것도 매출 증대의 한 요인으로 꼽힌다. 병원 관계자는 "경영에서 매년 적자를 기록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2007년, 2008년 적자 폭이 둔화되는 등 매년 개선되고 있다"며 "진료매출이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