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 3.8·성대 5.37·연대의대 4.16 대 1
[ 2009년 12월 23일 21시 41분 ]
주요 사립대가 201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와 대체적으로 비슷한 가운데 의예과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고려대는 정원 2054명에 8437명이 지원해 4.11대1, 연세대는 정원 1991명에 8397명이 지원해 평균 4.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09년 정시모집 3.99대1이나 4.17대1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고려대와 연세대의 경우 작년보다 다소 높아진 것은 21일 마감한 나군 서울대에 하향 지원한 수험생들이 이들 대학에 소신지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서울대에서 약세를 보였던 의예과는 다른 대학의 의예과에서는 강세를 보였다.

연세대 의예과는 32명 모집에 133명이 몰려 4.16대1, 성균관대 의예과는 19명 모집에 102명이 몰려 5.37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9명 모집에 151명이 지원, 3.87대1을 기록한 연세대와 19명 모집에 93명이 지원, 4.89대1을 기록한 성균관대 두 군데 모두 경쟁률이 높아졌다.

고려대 의예과는 3.8대1, 한양대 의예과는 3.5대1을 기록해 지난해 4.19대1과 4.16대1보다는 약간 낮아졌다.

입시 전문가들은 올해 수험생이 늘어났고 수능 난이도가 낮아져 하향 지원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눈치 작전도 극심해 전체 지원자의 60%가 마감일에야 원서를 냈으며 고려대는 전체 지원자 8437명 중 마감 3시간을 앞두고 원서를 낸 학생이 65.3%에 달한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