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아산재단, 산하 병원 어려움 해결책 고민
[ 2009년 12월 24일 22시 05분 ]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최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병원을 위해 새 제도를 도입, 철저한 관리 감독 체제에 들어갔다.
재단은 지방병원을 동·서부지역으로 나눠 각각의 관리본부장을 뒀다.
재단에 따르면 권역 구분은 강릉, 영덕, 홍천아산병원을 동부로 묶었고 이어 보령, 보성, 정읍아산병원을 서부지역으로 나눴다.
재단은 서울아산병원 이원식 관리본부장을 강릉아산병원 경영지원실장 겸 동부지역 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으며, 오용석 현 정읍아산병원 경영지원실장을 서부지역 관리본부장으로 겸임시켰다.
이 같은 조치는 설립 당시 ‘종합병원’으로 출발했던 지방병원들이 환자가 적어 구조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데 따른 것이다.
재단 관계자는 “병원 경영이 어려울수록 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며 “이번 시스템은 새로운 체제를 통해 지방병원이 활성활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종합병원은 최소 내과 ·일반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진단방사선과 ·마취과 ·임상병리과 또는 해부병리과 ·정신과 및 치과가 갖춰져야 하며, 각 과마다 필요한 전문의를 둬야한다.
이런 이유에서 최소 진료과를 필수로 운영하고 있는 아산재단 지방병원은 경영적 어려움을 피할 수가 없다.
일례로 산부인과는 해당 지역에 산모가 거의 없어 병원을 찾는 내원객들이 없고 소아과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전언이다.
재단 관계자는 “필수 진료과가 모두 갖춰져 있다 보니 지역마다 환자가 오지 않는 과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제도 도입 후 지방병원의 어려움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