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간호조무사, 파견 위장한 용역 채용 만연
[ 2009년 12월 28일 02시 40분 ]
최근 지역 의료기관에서 간호조무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의 노동법 위반 사례가 다수 적발된 가운데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간호조무사를 용역으로 채용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혐의를 받고 있는 일부 대형병원이 실제로 노동법을 위반한 고용 체계를 유지해왔는지에 대해서는 섣불리 단정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나온다.
한국간호조무사협회 임정희 회장은 28일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간호행위는 노동법상 용역이나 파견이 금지돼 있지만, 많은 대형병원에서 간호조무사를 용역으로 버젓이 채용하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경인지방노동청이 발표한 근로감독 조사 결과에서 간호조무사 등 일부 근로자들이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더 큰 문제는 병원급 의료기관의 불법적 고용 형태에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이에 대해 노동부 관계자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간호조무사 파견 근로 문제는 전국적으로 실태 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노동법 위반이 확인되면 구체적인 해결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의혹이 제기된 대형병원의 불법적 고용 체계는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용역과 파견에 대한 단어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용역은 인력을 투입해서 일정한 결과를 성사시키는 것이고 파견은 3자 관계가 형성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면서 "파견이라고 혐의를 두고 있는 병원에 대해서는 실제로 파견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단은 전국 노동청 관리감독에게 지시해 파견 근로 여부를 대대적으로 조사하고 있다"며 "최종 조사결과는 2월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