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시흥 "우리 시에 대학병원 설립하세요"
[ 2009년 12월 30일 03시 17분 ]
수도권 병상 과밀화에 따른 우려가 높은 가운데 이번엔 경기도 시흥시가 대학병원 유치를 선언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30일 병원계에 따르면 시흥시는 최근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수도권 주요 병원은 물론 전국 대학병원 21곳에 병원 설립계획에 관한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 안내문에 따르면 시흥시는 장현·목감 택지지구내 4만4900㎡(1만3000평) 부지에 종합전문요양기관 인정기준에 부합하는 수준의 종합병원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시흥시는 현재 41만명 수준인 인구가 2020년 70만명으로 확대되고 권역인구까지 합산하면 10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만큼 충분한 의료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의료시설 부지는 택지지구 중에서도 시청과 인접한 노른자위로, 제3경인고속도 연성 IC에서 700m, 외곽순환도로 목감IC에서 2km, 시흥시청 환승역사에 500m 근접한 교통 중심지라고 소개했다.
시는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 중 설립사업자를 선택할 예정이며 오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병원을 개원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시흥시의 대학병원 유치의 꿈이 실현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일단 병원 입장에서 감당해야 할 비용부담이 상당하다. 해당 택지지구 개발 사업권은 시흥시가 아닌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갖고 있는 만큼 병원은 부지 매입부터 협상을 벌여야 한다.
즉, 병원 건립은 물론 부지 매입까지 고스란히 사업자인 병원이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다.
더욱이 해당 택지지구의 높은 부지 가격을 감안하면 병원의 초기 투자비용은 적잖은 액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시가 구상하는 ‘3차 의료기관’ 역시 현실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
현재 종합전문요양기관 44곳 중 17곳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추가 승인을 얻기는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는게 병원계의 중론이다.
여기에 시흥시는 아직까지 인센티브 부여 등 구체적인 내놓지 않아 병원들의 사업 참여 동기유발이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시흥시청 관계자는 “아직 계획 단계인 만큼 앞으로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3차 병원이 어렵다면 2차 병원 유치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