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아산병원 간이식 신기록
[ 2009년 12월 30일 21시 58분 ]
서울아산병원 간이식 및 간담도 외과가 올해 343예의 간이식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아산병원 이승규 교수는 30일 데일리메디와의 전화통화에서 “남은 2일까지 예정 스케줄대로 마친다면 올해 343예의 간이식을 하게 된다”며 “이 같은 성적은 서울대와 삼성의 3배정도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도 작년정도로 예상했는데 후반에 간이식 환자가 많이 나왔다”며 “기록을 의식하고 한 것은 아니며, 팀원들이 열심히 해준 덕에 환자들이 아산병원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병원은 2006년 256예, 2007년 320예, 2008년 326예의 간이식을 시행함으로써 3년 연속으로 단일 센터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증례의 간이식을 시행했다.
간이식팀은 지금까지 누적 생체간이식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증례를 시행해 선도 그룹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1994년 12월 소아간이식을 시작으로 1997년 2월 국내 최초 성인생체간이식을 시행했고, 1999년 1월 세계 최초 변형우엽 성인생체간이식을 고안하고 성공함으로써 단기생존율이 95%에 이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술 성적을 보이고 있다.
2000년 1월에는 생체간이식 기증자의 수술 후 안전과 수혜자의 성공적 간이식을 위해 기증자:수혜자 2:1 성인생체간이식을 세계 최초로 성공한 바 있다.
더불어 말기 간질환 및 간부전으로 한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최고 및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간이식 뿐 아니라 일반 간담도 질환에서도 국내 최다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것.
연간 300예 이상의 간암 수술과 150예의 담도암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연간 400예 이상의 간절제술, 1000예에 해당하는 담낭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병원은 우수한 의료진, 최상의 진료를 위한 시스템, 환자에 맞는 최적의 진료 환경 제공 등을 기록 경신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간이식팀에 따르면 이승규, 황신, 김기훈, 안철수, 문덕복, 하태용, 송기원, 정동환 교수를 포함해 여러 전문 인력의 구성에 있어 최고의 의료진을 통해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병원은 “같은 환자라고 해도 질병의 진행에 따라서 최적의 진료가 다를 수 있다”며 “진료를 위한 시스템이 잘 이뤄져 있어서 환자들에게 최적의 조건에서 최고 수준의 진료를 선사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간이식팀은 임상 및 기초연구를 통해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더 나은 연구업적을 향해 가고 있다.
이승규 교수는 “내년에는 케이스 욕심보다 모든 환자에게 더욱 신경을 써서 수술을 잘하는 것이 목표”라며 “팀원들이 건강 상하지 않는 선에서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피력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