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男 위암·女 유방암 최다…신규 암환자 늘어
[ 2010년 01월 03일 21시 52분 ]
2008년 암 진료환자 가운데 남성은 위암, 여성은 유방암 진료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분석, 발표한 '2008년 건강보험 암 진료환자 분석'에 따르면 남성은 위암 환자 수가 6만7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장암과 간암, 폐암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은 유방암 진료환자 수가 6만4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갑상선암과 위암, 대장암 순으로 나타났다
2008년 건강보험 전체 암 진료환자는 모두 55만226명으로 2007년도 전체 암 진료환자 49만 94명보다 6만132명(12.3%↑)이 증가했다.
최초로 진료 받은 건강보험 신규 암 진료환자수는 2007년도 신규 암 진료환자수 13만7531명 보다 3.9% 증가한 14만2879명으로 확인됐다.
건강보험 전체 암 진료환자 55만226명에게 지출한 보험급여비는 2조5934억원이었다.
이는 건강보험 급여항목에 대한 총진료비 2조9286억원 중 88.6%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험 재정으로 부담한 것이다.
2008년 암 진료환자 건강보험 급여비(2조 5934억원)는 전체 건강보험 급여비(26조6543억원)의 9.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도인 2007년 전체 암 진료환자 건강보험 급여비(2조1918억원) 보다 18.3% 증가한 수치다.
건강보험 전체 급여비 증가율 8.5%(2007년 24조5601억원 → 2008년 26조6543억원)보다 9.8% 높은 수준이다.
2008년 건강보험으로 진료 받은 전체 암 진료환자는 55만 226명(남성 : 27만327명, 여성 : 27만9899명, 인구 10만명당 1143명)이었다.
성별 진료환자수를 살펴보면 2007년부터 남성보다 여성 암 진료환자가 더 많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여성 전체 갑상샘암 진료환자가 2006년 3만4112명에서 2008년 6만1278명으로 79.6% 급증했기 때문이다.
암종별로 진료환자수 순위를 살펴보면 남성은 ① 위암 6만7663명 > ② 대장암 4만5060명 > ③ 간암 3만4566명 > ④ 폐암 2만9099명 > ⑤ 전립샘암 2만0495명 순으로 집계됐다.
여성은 ① 유방암 6만4394명 > ② 갑상샘암 6만1278명 > ③ 위암 3만3602명 > ④ 대장암 3만762명 > ⑤ 자궁경부암 1만7170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암 진료환자수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구 10만명당 경기도가 1305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북이 1035명으로 최저로 확인됐다.
2007년 신규 암 진료환자들 중 첫 번째 암 진료개시일 이후 1년 만에 사망한 자들은 2만9645명이었고 생존한 사람은 10만8066명(78.6%)이었다.
암으로 인한 여성 생존율은 남성 생존율보다 무려 12% 높았다. 암 유형별로는 갑상샘암의 생존율이 99.2%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유방암이 97.7%, 전립샘암이 93.5%로 나타났다.
1년간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은 췌장암으로, 41.7%를 나타냈고, 우리나라 암 진료환자수 1위인 위암의 경우, 1년 생존율이 79.7%였다.
최근 우리나라 암 진료환자수 증가 요인에 대해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박일수 연구원은 "매년 신규 암 진료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조기검진에 의한 암진단 및 그 진단 기술의 발달 그리고 예방 및 치료기술 발달에 의한 치료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일수 연구원은 "국가 전체적으로 볼 때 조기진단에 의한 암 진단 및 치료율 증가는 암 생존율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09년 12월부터 시행된 암 관련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암환자 본인부담율 10% → 5%로 경감)로 인해 암 치료에 대해 환자 및 그 가족들이 부담해야할 비용 또한 더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