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현수)가 4일 협회 5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사진]을 갖고, 2010년도 업무에 들어갔다.
이 날 김현수 회장은 “작은 일 하나의 막힘이 큰 소통을 막고, 작은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큰 일도 해낼 수 없는 만큼 비록 힘들더라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올 한해 한의계가 대박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재만 수석부회장은 전 임직원이 일심 단결해 경인년 한해 계획한 모든 일을 멋지게 성취해 나갈 것을, 김인범 부회장은 주위의 비판과 평가를 적절한 자극제로 받아들여 자아발전의 계기로 삼고, 나아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