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나 병원장인데, 금방 쓰고 갚으리다"
[ 2010년 01월 11일 03시 13분 ]
울산남부경찰서는 개인병원장을 사칭해 울산, 부산, 경기도 등지에서 약국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40대 이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약국에 전화해서 자신을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나 한의사, 치과의사로 속이며 80여 차례에 걸쳐 5000만원 이상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차가 고장나 수리를 맡겨놨는데 카센터 직원이 갈 것”이라면서 “내일 갚을테니 30~50만원 정도를 빌려달라”고 말한 뒤 자신이 직접 카센터 직원으로 가장해 수리비 명목으로 돈을 가로채는 수법을 여러 차례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씨는 주로 약국을 사기 대상으로 삼았지만 학원, 미용실 원장을 사칭해 같은 건물을 쓰는 사람들에게 돈을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특히 약국이 주요 범행대상이었던 것은 약국과 병원의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일반적으로 병원과의 관계 때문에 병원의 요청을 약국이 거절하기 어려운 부분을 이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금 조사 중에 있지만 현재 밝혀진 것만 해도 80여건이 넘을 것”이라며 “피해자들이 신고 안 한 부분도 있어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이달 초까지 수차례 범행을 시도, 이 중 성공한 건이 약 5% 정도 되는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범인의 통화내역을 뽑아서 피해자를 추가로 알아내 정확한 피해금액을 조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