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흉부외과학회, 전국 병원장들에 '읍소'
[ 2010년 01월 11일 08시 12분 ]
흉부외과 전문의가 시행하는 의료행위에 대해 100%의 수가가 인상된 지 6개월이 경과됐음에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제시되지 못하자 흉부외과학회가 전국 각 병원장에 일제히 공문을 발송하고 "수가 인상 가산금의 70%는 반드시 흉부외과만을 위해 써달라"고 요청했다.
수가 인상은 2009년 7월 1일, 흉부외과의 전공의 지원 부족과 관련된 문제점에 대한 논란이 되어 오던 중 보건복지가족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건강정책심의위원회 및 기타 여러 관련기관의 합의 하에 도출된 것.
학회는 "이러한 수가 인상에 따라 일부 대형병원에서는 전공의에게 상당한 액수의 급여 인상을 시행하고 있으나 기타 병원에서는 전공의 급여 인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1년차 전공의 모집 현황을 보면 31명의 전공의가 최종 합격, 9명이 추가로 모집됐지만 그나마 상당액의 급여 인상을 시행하고 있는 일부 대형병원에만 몰리고 있다는 점은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준 바로미터다.
학회는 "전공의 급여 인상만으로 흉부외과 지원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면서 "그 외의 병원, 특히 지방 대학병원에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전공의 지원이 미미한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학회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인상된 흉부외과 수가 100% 인상분에 대한 가산금의 70%는 흉부외과를 위해 사용토록 하고 나머지 30%는 병원 집행부와 흉부외과가 상의해 집행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흉부외과에 사용할 인상분의 용도로는 전공의 뿐만 아니라 전문의(전임의,촉탁의,지도전문의 포함)의 처우 및 근무환경개선, 복지향상, 인력보강, 교육 연구 예산 증강에 사용토록해야 한다는 것.
전공의 급여 인상은 전국적으로 동일한 수준으로 병원간 전공의 지원 불균형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학회는 또 "지방병원에서 전문의 최저 연봉제를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전공의들의 미래의 취업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까지 흉부외과 수가인상으로 지급된 각병원의 가산금에 따른 의료진에 대한 추가 지급내역을 파악한 바로는 병원별로 차이가 많은 것으로 파악한 상태다.
학회는 "아무쪼록 흉부외과 지원 안으로 결정된 가산금 제도가 향후 흉부외과와 각 병원의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도록 병원 차원의 협조를 구한다"고 당부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