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도치과의사제 존폐' 올해 뜨거울듯
[ 2010년 01월 11일 21시 40분 ]
치의계의 오랜 숙원과제인 지도치과의사제가 폐지돼야 한다는 방향성에 공감을 얻고 있다.
지속적으로 지도치과의사제의 폐지를 주장한 대한치과기공사협회는 물론이거니와, 대한치과의사협회 쪽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송준관 회장은 최근 열린 시무식에서 "치과기공계의 오랜 숙원인 지도치의제 문제를 상반기 중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치기협은 지도치과의사가 형평성에 맞지 않고, 운영이 형식적으로만 되고 있기 때문에 빨리 폐지가 돼야한다는 입장이다.
치기협 주희중 총무이사는 “현재 치과기공소를 개설하려면 지도치과의사의 허가가 있어야 한다”면서 “세계 어디에서도 이런 법은 없다”고 호소했다.
현행 지도치과의사제도는 이름만 있고,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입장이다.
주 총무이사는 “혹시 지도치과의사로 돼있는 사람이 죽거나 하면 그걸로 끝”이라며 “지도치과의사제도는 허울뿐인 유명무실한 제도”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새로 치과기공소를 개설할 때 반드시 지도치과의사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이 과정이 새로 진입하려는 이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형식적으로만 존재해 불편을 야기하는 법을 정비해서 효율적으로 굴러가게 만들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치협은 큰 틀에서는 동의하나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
치협 이상복 홍보이사는 “치협과 치기협이 TF팀을 짜 좋은 방향으로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만 아직까지도 서울 외 타 지역에 많은 불법기공물을 우려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 법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에 특히 불법기공물이 많기 때문”이라면서 “의료법을 위반하고 면허 없는 시술이 이뤄지는 사례가 없어지는 것이 먼저”라고 역설했다.
현재 치협에서는 이렇듯 불법기공물이 횡행하는 것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로라도 제도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도 있다.
이 홍보이사는 “지도치과의사가 사퇴하면 작은 안전장치를 없애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면서 “그래도 제도에 불합리한 면이 있다면 개선해야 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