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e-談]"중환자실이라고 부르기도 민망"
[ 2010년 01월 13일 02시 12분 ]
"무늬만 중환자실이 아닌 진짜 중환자실은 몇 병상인지, 지리적으로 어떻게 분포돼야 하는지, 국내 중환자실의 정확한 현실 파악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단지 수가를 올리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서울의대 김윤 교수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중환자실 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중환자실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인 중환자실이 있다. 병원 간 격차가 그만큼 크다는 소리"라며 안타까움을 호소.

그는 "퇴원할 시기가 돼도 여전히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환자도 있고, 수도권의 상당수 병원에서는 진짜 중환자를 볼 병실이 없어 떠돌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주장.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