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CJ와 한국얀센을 상대로 리베이트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2일에 CJ, 13일 오전에는 한국얀센을 찾아 리베이트 관련 자료를 압수수색하는 한편, 해당 제약사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부터 리베이트 문제를 다뤄온 공정위가 조사를 보강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업계는 새해 벽두부터 또 다시 리베이트 파동으로 이어지지 않을 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사태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