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취통증醫 조정…성형·비뇨기醫 불인정
[ 2010년 01월 13일 22시 00분 ]
2011년부터 마취통증의학과의 지도전문의 수 기준이 N-3(지도전문의 4~5인 N-3, 지도전문의 6인 이상 N-2)로 조정된다.

성형외과와 비뇨기과의 지도전문의 수 기준 조정 요청은 불인정됐다.

2009년도 제2차 대한병원협회 병원신임위원회를 통해 협의된 사항 및 보건복지가족 요청 사항에 따르면 '지도전문의 수 기준 조정', '전공의 수련규칙 표준(안) 등과 외과 및 흉부외과 지원'의 사항이 이 같이 결정됐다.

지도전문의 수 기준 변경(안)에 따르면 현행 마취통증의학과는 N-2로 책정돼 있으나 변경 적용되면 (지도전문의 4~5인 N-3, 지도전문의 6인 이상 N/2)로 책정될 예정이다.

전공의 수련규칙 표준(안)에는 제2장 제8조(선발(모집)) ① 전공의 정원 책정 요구 인원은 각 진료과장의 요구 인원을 기준으로 하되 수련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병원(기관)장이 정한다. ② 전공의 모집을 위한 전형과 선발에 관한 사항은 수련교육위원회에서 관장하며 병원(기관)장이 정한다. ③ 전형은 필기시험, 의과대학 성적, 인턴 근무성적, 면접 및 실기시험 등으로 실시한다. ④ 전형위원은 수련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청해 병원(기관)장이 위촉한다. ⑤ 전형에 관한 세부사항은 전형위원회에서 따로 정하며 배점 기준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전공의 임용시험 특별 지시에 의한다로 명시돼 있다.

앞서 병협은 신규 신청과목 현지 심사를 실시, 병원 신임 인정 병원(서류 평가 대상병원) 중 신규 신청 과목에 한해 2010년도부터 학회 위원과 신임 평가 담당자로 구성된 평가팀에서 현지 조사를 시행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의 외과 및 흉부외과 전공의 지원책 마련 요청과 관련해서는 '흉부외과 및 외과 전공의 지원 확대 및 처우 개선을 위해 건강보험 수가 인상에 따른 해당 수련병원의 전공의 지원책 마련'을 권고했다.

2010년 1/4분기까지 각 수련병원은 흉부외과 및 외과 전공의 '지원 계획'을 제출하고, 3/4분기까지 '지원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병협은 "지원 계획 미제출 및 실적 부진 시 2011년도 전공의 정원 책정에 반영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한편, 이 같은 방침은 2009년도 11월3일 열린 제2차 대한병원협회 병원신임위원회를 통해 확정됐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