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고취를 위해 서비스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된 사례 23편을 모아 단행본으로 '무지개 너머로 더 좋은 세상을 꿈꾸며'를 펴냈다.
최우수상을 받은 '그래, 난 참 좋은 몫을 찾았어!'를 포함한 우수상 및 장려상 등 23편의 서비스 사례가 실려 있다.
이 사례집에는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 서비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경험담과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겨 있다.
한편, 공단은 지난 '09년 10월부터 장기요양 종사자 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341편의 응모작 중 43편을 당선작으로 선정,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과 간담회를 가진바 있다.
장기요양서비스 우수사례집은 공단 지사(운영센터) 민원실과 언론사, 장기요양기관, 대학도서관을 비롯하여 보건복지가족부, 대한노인회 등 유관기관에 1월 14일부터 배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