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안산시 초지동에 준공식을 가진 세파제제동의 GMP제조소 인증(내용고제ㆍ주사제ㆍ건조시럽제)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세파제제동 공장은 대지면적 1996.74m²(604평), 년 면적 6869.05m²(2078평)에 전체 층(1층 동결건조, 2층 분말주사, 3층 내용고형제, 4층 QA)으로 구성돼 완공됐다.
준공된 세파제제 공장은 약 300억이 투입됐고 2008년 8월 기공해 2009년 5월 공장 준공을 받았으며 약 6개월에 걸처 공정밸리데이션을 완료했다.
세파제제동 GMP제조소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주력 제품인 분말주사제와, 동결건조주사제, 경질캡슐제의 생산증대로 약 1500억대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세파분리 법제화에 따른 국내 수탁 및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