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 신경과 김범생 교수가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19일 병원에 따르면 김범생 교수는 지난 2004년 서울시에서 노인보호 전문기관을 설치한 이후, 노인 학대 사례판정위원장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 교수는 노인학대 예방사업 안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대한신경과학회회장과 대한뇌신경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치매학회고문, 대한뇌졸중학회, 미국신경과학회, 세계신경과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