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위염·십이지장염 환자 매년 급증
[ 2010년 01월 21일 03시 40분 ]
한해 위염환자가 22만4000여 명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2004년~2008년) 간 심사결정 자료[표]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4년 389만명에서 2008년 501만명으로 5년간 112만명, 연평균 22만 4000명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 진료인원은 여성이 남성보다 매년 1.6배 많아 여성의 발병률이 높았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49세가 19.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50~59세 16.8%, 30~39세 15.2%의 순이었다.

연령별, 성별 분석결과 0~9세(0.9배)를 제외한 전 연령구간에서 남성대비 여성이 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20~29세에서 남성대비 2.1배로 가장 높았다.

또 매년 12월에 급증해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2008년도 5월에 진료 받은 인원은 60만 2835명이고, 12월은 20만명 더 많은 80만 5486명으로 확인됐다.

위 및 십이지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위에 자극이 되는 특정 음식을 섭취했을 때 위장에 염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도 한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