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다인용 백신 접종 지침 숙지" 당부
[ 2010년 01월 21일 08시 52분 ]
보건당국이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 접종과 관련, ‘다인용 백신 접종지침’을 다시 한 번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1월 18일부터 시작된 예방 접종과 관련해서 일부 의료기관(5개소)에서 다인용 백신을 1인용 백신과 혼동, 잘못 접종하는 오류사고가 발생했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은 “현재까지 피접종자 이상반응은 없으며, 항바이러스제 중복처방 현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58명의 중복 투약 사례를 확인했다”며 “신종플루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의사처방 및 항바이러스 투약지침에 따라 정확하게 복용해 달라”고 말했다.

대책본부는 중복투약자에게는 주의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약국 조제 시 항바이러스 투약관리시스템 사전검색을 통해 중복 투약을 방지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대책본부(본부장:전재희장관)는 “2010년 3주차(1.10~1.16) 인플루엔자 유사환자 분율(ILI)이 6.07(잠정치)로 지난주 대비 11.4%, 항바이러스제 처방건수도 27.5%(7,535 ➝ 5,463건) 각각 감소하는 등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는 앞으로 예방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이상반응 감시체계 가동 등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외국의 신종플루 유행양상 및 내성사례 감시 등의 모니터링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중증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큰 고위험군 우선 접종대상자인 임신부, 만성질환자, 노인 등은 접종을 우선적으로 받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