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의료원, 감마나이프 2000례 달성
[ 2010년 01월 27일 09시 20분 ]
경희의료원 신경외과 임영진 교수[사진]가 감마나이프 2000례를 달성했다. 국내에서 의사 1명이 시행한 수술 건수로는 최다로 기록될 전망이다.

임 교수가 그동안의 수술을 분석한 결과 5cc미만의 수막종·청신경초종·뇌하수체종양 같은 양성뇌종양에서 95%이상의 종양억제율을 나타냈다.

지금까지 발표된 양성뇌종양에 대한 방사선수술 후 종양억제율 85~95%보다 높은 치료율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뇌동정맥기형 치료에서는 한 번의 방사선수술로서 병소가 완전히 폐색되는 정도가 83%에 이르고 병소가 남았을 경우 재치료를 하면 95%이상 환자에서 완치할 수 있었다.

임영진 교수는 “관련 학회에서도 감마나이프수술 하면 경희감마나이프센터라고 인식할 정도로 지난 18년간 많은 수술케이스를 축적했다”면서 “이런 의미에서 국내외 임상 의사들에게 수술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8일 오후 1시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