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여성인권단체 "낙태고발조치 즉각 중단"
[ 2010년 02월 03일 05시 51분 ]
한국성폭력상담소가 3일 오전 진행된 프로라이프 의사회의 불법 낙태 병원 고발조치에 대해 반기를 들고 나섰다.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해 한국여성의전화, 전국여성연대, 언니네트워크, 전국여성연대 등 관련 단체들은 3일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를 즉각 중단하고 여성의 낙태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한국성폭력상담소측은 “프로라이프 의사회의 행보는 낙태를 선택하는 여성들의 절박함과 위급함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여성을 자신의 몸에 대한 통제권 및 재생산권의 주체로 존중하지 않는 반인권적 발상이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현재 낙태 건수 중 90% 이상이 사회ㆍ경제적 이유로 발생하고 있으며, 여성들이 성관계와 임신, 출산을 스스로 통제하고 자율적으로 결정하기 어려운 사회제도 안에서 낙태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성폭력상담소측은 “이러한 삶의 조건들이 변하지 않는 한 고발조치를 한다 해도 근절될 리 없다”면서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낙태시술만 증가할 뿐만 아니라 지금보다 훨씬 높은 비용을 치르고 위험부담을 감수하며 해외로 떠나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삶 전체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남성과 국가를 비롯한 사회 모두가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성폭력상담소측은 “프로라이프의사회의 고발조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여성을 둘러싼 사회 경제적 조건과 여성들의 경험을 고려해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