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구의사회는 2010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정기총회에 돌입한다.
오는 5일 마포구의사회가 53차 정기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18일 동대문구의사회, 19일 성북구의사회, 22일 강서구의사회가 정총을 연다.
23일 화요일에는 강북구와 노원구, 동작구, 강동구, 송파구의사회가 각 구의사회관에서 정총을 가진다.
중랑구의사회와 영등포구의사회는 24일 개최하며, 창립 30주년을 맞은 구로구의사회와 종로구, 중구, 성동구, 도봉구, 관악구, 강남구, 서초구, 양천구, 금천구, 광진구는 25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26일에는 서대문구와 용산구, 은평구의사회가 정총을 개최해 2009년도 결산과 2010년도 예산을 확정짓고 서울시의사회 정기총회에 올릴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