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개념 국산 발기부전 치료제 개발 임박
[ 2010년 02월 04일 00시 55분 ]
슈넬생명과학(대표 이천수)은 자회사 에이프로젠(대표 김호언)이 지난 2007년 3월 출원한 '발기부전 적응증' 특허가 2월 1일자로 미국 특허청에 등록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물질은 비아그라 등 기존 발기부전 치료제와 달리 생식기에 혈액을 공급하는 능력을 근본적으로 복원한다.

기존 발기부전 치료제의 경우 생식기로 들어온 혈액을 일시적으로 다시 나가지 못하도록 강제로 막는 역할만을 하기 때문에 발기부전증 환자들은 필요할 때마다 약을 매번 먹어야한다.

이번에 특허 등록을 완료한 신물질은 혈액공급과 혈관확장 능력을 동시에 복원함으로써 기존 약품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고지혈증에 의한 발기부전을 근원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슈넬생명과학 이천수 대표는 "기존 치료제와 전혀 다르게 발기 능력을 근원적으로 복원시켜주는 물질이 미국 특허를 획득한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처음"이라며 "에이프로젠에서 전임상이 완료되는 대로 사업권을 넘겨 받아 국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