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요양병원, 들어가고 나올 때 ‘맘’ 다르다
[ 2010년 02월 05일 03시 00분 ]
‘요양병원 41%가 의료인력을 편법운용 하고 있다’는 정부 발표에도 불구하고 환자나 보호자 등 실제 병원 이용객들은 서비스에 상당한 만족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이들 이용객은 요양병원을 찾기 전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었지만 이용 후 상당한 태도 변화를 나타내 일반인들의 편견과는 달리 서비스 수준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김덕진)는 최근 전국 요양병원 입원환자 및 보호자 10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요양병원 이용만족도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67.4%가 요양병원 이용 전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었지만 이용 후에는 92.5%가 ‘만족했다’고 답했다.
실제 요양병원에 대한 이용 전 인식 조사에서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32.6%,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37.7%, ‘잘 모르겠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29.7%였다.
즉 응답자의 10명 중 7명은 요양병원을 이용하기 전에 그다지 좋은 인식을 갖고 있지 않았던 것.
하지만 이용 후 인식을 묻는 질문에는 ‘긍정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92.5%로 절대적이었으며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7.5%에 불과, 이용 전후 상당한 인식변화가 있었음을 시사했다.
특히 이들은 요양병원의 핵심적 기능으로 ‘간호와 간병’을 꼽아 병원 이용시 진료보다는 간호서비스에 비중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요양병원이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4.1%가 ‘간호와 간병’이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재활치료’가 24.9%, ‘치료’ 18.6%, ‘호스피스’ 0.9% 순으로 나타났다.
‘요양병원의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직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57.2%가 ‘간호사와 간병인’을 꼽았다. ‘의사’는 21.0%였으며 ‘물리치료사 등 의료기사’는 20.1%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와 관련, 노인요양병원협회 김덕진 회장은 “정부가 요양병원들을 범죄집단으로 매도하고 있지만 실제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이 느끼는 인식은 다름을 보여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어 “설문결과에서도 잘 나타나듯 요양병원의 핵심적 기능은 간호와 간병 서비스지만 일선 의료기관에서는 간호인력을 구하고 싶어도 지원자가 없어 애를 먹고 있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당국은 이러한 의료기관의 고충을 이해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주기는 커녕 오히려 강화된 기준으로 병원들을 옥죄고 있다”고 성토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