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1800억 약품비 절감안 마련 본격 돌입
[ 2010년 02월 07일 03시 45분 ]
지난해 11월 25일 제21차 건정심 회의에서 수가 결정과 함께 부대조건인 약품비 절감에 대한 회원들에게 공지할 대한의사협회의 구체적 방안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는 의료계가 약속한 약품비 4000억원 중 의협이 담당해야 하는 1776억원 줄이기에 전력 중인 가운데 이번 방안은 심평원이 평가에 들어가는 오는 3월에 앞서 회원들에게 공지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데일리메디가 입수한 약품비 절감을 위한 방안에서 의협은 먼저 동일성분, 동등한 효능의 의약품이라면 안전성, 유효성, 경제성이 우수한 의약품 사용을 적극 권장키로 했다.
이는 국내 제네릭의 경우 생동성 시험 자체의 문제, 중소제약사 난립 등으로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제품도 있지만 회원들의 지속적 임상경험을 통해 의약품을 처방했다면 그것이 제네릭이라 할지라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판단 때문.
의협은 동시에 진료시 환자에게 처방됐거나 이런 저런 이유로 복용하지 않은 잔여 의약품이 있는지 확인시키도록 하는 인식 개선을 병행 추진한다.
만성 질환자나 재진환자 중 많은 이들에게 처방됐음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복용하지 않고 있는 현 실정에 따른 대안. 이는 장기 보관에 따른 변질된 의약품 복용 우려 등의 문제도 있다. 의협은 환자 내원시 잔여 의약품 수를 확인하고 잔여 의약품 수만큼 처방약 수를 조정하기를 요청했다.
환자가 요구한다 해도 필요 이상의 의약품을 처방하지 말고 환자에게는 필요한 정도의 의약품만 처방해 줄 것도 회원들에게 요청키로 했다. 환자가 의료기관 내원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다 목적으로 예비 차원에서 필요한 것보다 많은 장기 처방을 원하는데 따른 것이다.
이것은 처방의약품의 불필요한 가정 내 비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데 착안, 필요 이상의 의약품 복용은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환자에게 정확히 설명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정도만 의약품을 처방하는 것도 고려해 주길 당부키로 했다.
이 외에도 소화기관용 2종 처방, NSAIDs 등 중복 처방의 경우 신중하게 검토키로 했다. 또 심평원 홈페이지와 청구프로그램 상 통계를 활용, 요양기관 자체적으로 약품비 사용율을 확인해 주기를 당부키로 했다.
의협 관계자는 "목표는 약품비 4~5% 이상을 줄이는 것으로 1일 59건 진료 중 45건의 원외 처방을 하는 의원급 의료기관 평균치를 기준으로 2건만 줄이면 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평균 처방일수를 7.5일에서 7.2일로, 처방 3건당 하루정도 처방일 줄이기, NSAIDs, 근육이완제, 소염제, 소화제 등 삭감 우려가 있는 품목을 처방하지 않는 등 이 중 하나만 정확히 실천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