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가 올 2월부터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로 서울시민을 찾아간다.
서울시정신보건센터는 2007년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브랜드로 블루터치를 개발했으며, 브랜드 런칭과 함께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운영해왔다. 블루터치 홈페이지는 지역정신보건기관의 행사 소식 전달 및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일반시민들도 활용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회원으로 가입한 경우, 온라인으로 우울증검진을 실시할 수 있으며, 매년마다 재검진을 받는 등 우울증 예방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센터는 "교육, 문화, 방송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신건강지킴이들이 전하는 정신건강 메시지, 정신건강뉴스레터, 지역사회정신보건기관소식 등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