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내 의료기관 임상시험 승인 건수 '선방'
[ 2010년 02월 09일 03시 16분 ]
지난해 국내서 진행된 임상시험은 총 400건으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9일 발표한 의약품 임상시험에 대한 현황분석 자료에 따르면, 2009년도에 승인된 임상시험은 모두 400건으로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식약청은 “2008년 말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인한 신규 투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임상시험 승인 건수가 현상유지 했다는 것은 예년의 증가 이상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임상시험이 2008년 184건에서 2009년 198건으로 증가한 것은 물론,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도 2008년 61건에서 2009년도 76건으로 늘어났다는 점을 근거로, 식약청은 국내 개발 임상시험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약개발 초기단계 발전
지난해 국내서 이뤄진 임상시험은 신약개발 초기단계 분야에서의 발전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국내서 진행된 다국가 임상시험 가운데 신약개발 초기단계 임상시험인 0·1·2상 임상시험 비율이 2006년 18.5%, 2007년 33.8%, 2008년 34.3%에서 2009년 36.1%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8년과 2009년에도 신약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시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이뤄지는 0상도 각각 1건씩 승인된 점도 국내에서 신약개발 기술이 축적되고 있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식약청은 “국내 임상시험기관의 의료 전문 인력과 시설 등 인프라 및 임상시험의 질적 수준이 점차 국제 경쟁력을 갖추어 가고 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임상시험 가운데 다국가 임상시험이 202건으로 국내 임상시험 198건보다 약간 앞섰으며, 단계별로는 3상이 151건(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1상 84건(21%), 2상 83건(21%) 등의 순으로, 2008년 3상 163건(41%), 1상 87건(22%), 2상 84건(21%) 순보다 3상의 비율이 소폭 감소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