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조영제 리베이트 의사들 '실형'
[ 2010년 02월 17일 00시 03분 ]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도 형사처벌을 받는 쌍벌제 도입으로 의료계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대학병원 과장들이 실형을 받아 파문이 예상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7일 배임수재로 기소된 모 대학병원 영상의학과 김모 과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여 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다른 종합병원 영상의학과 정모 과장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1500여만원, 전직 제약업체 사장 박모•이모 씨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손모 씨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조영제 선택의 결정 권한이 있고 제약사 역시 이들과 유대를 강화해 지속적으로 납품하려 한 점을 종합하면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봐야 한다”고 판시했다.
특히 "금품을 수수하고 이를 반성하기보다는 정당한 대가나 관계 유지를 위해 의례적으로 제공된 것이라고 변명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개별 의사가 받은 재산상 이익이 수백만∼수천만원이며, 사건에 연루된 3개 제약사를 기준으로 각각 리베이트 지출 규모가 7억원, 2억8000만원, 8억3000만원에 달한다고 심각성을 지적했다.
김모 과장은 2004년 12월 조영제 수입판매업체인 A사 영업사원에게 조영제를 계속 사용해달라는 청탁 대가로 현금 3000만원과 골프비, 선물, 회식비 등의 금품 및 재산상 이익을 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지난 2007년 보훈병원 영상의학과에서 불거진 ‘조영제 리베이트’는 관련 의사 355명이 소환조사를 받는 등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복지부는 경찰 조사결과 혐의가 인정된 의사 41명에 대해 지난해 3월 면허자격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기소된 3명에 대해서는 일단 처분을 유예한 상태다.
당시 경찰조사 결과 이들 의사는 특정업체 조영제를 신약 효능 및 PMS 명목으로 500~6000만원을 받는 등 2007년 2월까지 모두 28억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리베이트 뿐만 아니라 골프접대, 회식비 대납, 항공권 등 20억원에 이르는 향응과 금품을 제공받은 정황도 포착됐다.
이번 조영제 리베이트를 신고한 보훈병원 방사선사는 국민권익위로부터 포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