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협심증 年 2만명 증가…3월 발생률 최고
[ 2010년 02월 18일 01시 30분 ]
협심증 환자가 매년 2만명씩 늘어나고 특히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직무대리 이동범)이 최근 6년 간(2004~2009년) 협심증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 평균 4.7%의 진료인원이 증가, 총 진료비는 13.7% 늘어났다.
진료인원은 2009년 47만8000명으로 2004년 38만명과 비교해 9만8000명, 연평균 약 2만명씩 증가했다.
성별 협심증 진료인원은 남성이 여성보다 다소 많이 발생했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남성이 5.8%, 여성이 3.6%였다.
2009년 기준으로 협심증 진료인원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60~69세가 31.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또 84.3%가 50세 이상에서 발생했다.
연령구간별 증가추세는 남성의 경우 30대부터(20대→30대 3.4배, 30대→40대 2배), 여성은 40대부터(30대→40대 3.9배, 40대→50대2.5배) 급증하기 시작했다.
월별로 보면 협심증은 매년 3월에 큰 증가율을 보였다.
통상 협심증은 추운 동절기에 증상이 악화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발생 건수는 매년 3월에 큰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추운 겨울에는 운동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다가 날씨가 풀리면서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의욕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심평원은 "협심증은 대부분 죽상동맥경화증에 의한 관상동맥 협착이 원인이고, 과도한 운동 등으로 심장근육에 필요한 산소 요구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심근허혈로 발생한다"며 "증상으로는 흉통, 호흡곤란 등이 동반되며 발생 시 즉시 안정을 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