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코 성형 불만족 재수술, 병원 60% 책임"
[ 2010년 02월 22일 03시 00분 ]
코 성형수술을 받은 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추가 교정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이 지속돼 다른 병원에서 재수술을 받은 환자에 대해 처음 수술한 병원이 60%의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위원회는 코 성형수술을 받고 수술 결과가 좋지 않아 같은 병원에서 총 5차례 성형을 받게 된 후 다른 병원에서 한 번의 수술을 받은 환자에 재산적 손해와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병원 측에 판시했다.
2006년 11월 비중격 만곡증 및 만성 비후성 비염 진단에 따라 코 성형수술을 받은 신청인은 이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4회의 추가 교정 수술을 받았는데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이에 다른 병원에서 재수술을 받게 됐는데 이 수술로 호전이 돼 신청인은 “처음 병원에서의 수차례 반복된 수술은 의료진의 수술 잘못 외 다른 원인이 없다”고 수술비와 위자료 등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병원 측은 “1차 수술이 잘 됐으나 환자가 코가 높아 보인다고 해서 낮게 해달라고 3회의 추가 교정 수술이 이뤄졌다”면서 “수술 전 이러한 합병증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수술의 과실이 없으므로 환자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원 전문위원은 “비중격 만곡증 교정수술의 특성 상 반복 재수술은 일어날 수 있지만 사비가 4차에 걸친 수술 이후에도 확연히 남아 있는 것은 의료진의 잘못이 전혀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신청외 병원에서 보형물 주변에 농이 관찰된 점으로 보아 사비 교정이 실패한 것으로 사료된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조정위원회는 “5회의 수술 중 신청인의 코 높이를 낮추는 수술도 포함돼 있으나 결과적으로 병원 측은 신청인이 원하는 코 높이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아 만족한 코 높이 수술을 시행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중격 만곡증 수술 후 사비가 지속됨은 1차 수술부터 완전히 교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며 병원 측에 책임을 물었다.
단, 코 높이를 조절하는 성형 수술에 대한 만족은 주관적이므로 사람마다 다르며, 비록 병원 의료진의 과실이 이 사건의 원인이 됐더라도 이로 인한 손해를 병원에만 부담시키는 것은 의료 행위의 특성, 위험성 정도 등에 비춰 형평의 원칙에 어긋나므로 책임범위를 60%로 제한했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