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단 일산병원은 수익 창출 어려운 구조"
[ 2010년 02월 28일 23시 09분 ]
"일산병원은 다른 민간병원에 비해 구조적으로 이익이 발생하기는 쉽지 않은 구조다. 다른 민간병원들과 달리 4인실을 기준병실로 채택하고 있고 기준병상 비율이 높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이하 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정현진 연구팀은 '일산병원의 보험자 병원 역할과 기능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연구보고에서 "공단 일산병원이 수익성을 창출하는데 있어 태생적으로 쉽지 않은 구조"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일산병원은 기준병상 비율이 높고 실제 4인 병상이면서도 이에 대해 병실 차액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병원 수익 악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짚었다.
현재 일산병원은 보험자 직영 병원으로서 공익성에 기반해 4인 기준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비급여 진료 또한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다. 선택진료의사 비율도 낮다.
연구팀은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실제 일산병원은 입원, 외래 일평균진료비가 타 병원에 비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높은 수익성을 요구하는 것은 일산병원의 설립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난제는 정부와 보험자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면서 정책자료 생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활동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요양기관으로서 위험 부담도 일정 부문 안고 있다는 점.
그럼에도 2008년부터는 소폭의 흑자로 수지균형을 달성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개원 첫 해인 2000년 이미 병상가동률이 80% 수준을 웃돌았으며 그 후로 지속 상승해 2006년 이후로는 꾸준히 90%를 웃도는 병상률을 보인다.
연구팀은 "높은 병상 가동률과 환자수 증가 둔화 추세로 볼 때 이미 도달할 수 있는 최대 진료량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제했다.
일산병원 개원 이래 현재까지 모델병원 역할과 관련해 지속되고 있는 역할은 ▲건강보험 정책 자료 제공 ▲공공병원 역할 수행이다.
연구팀은 "경영 혁신이라는 것은 병원의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고 공공병원이 아닌 민간병원이라도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생산하고 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윈윈고리를 형성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기본적인 사업 수익성을 담보하되 사업 수익성에 지나치게 매몰되지 않고 일산병원의 모든 활동이 건강보험의 가치와 부합해야 하며 건강보험의 가치와 부합한 방향에서 경영혁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