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은 2일 이하민 정신과장, 김봉희 병리과장, 이성훈 영상의학과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하민 과장은 가톨릭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가톨릭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 과장은 남미에서 8년간 미국 국제학교를 다니며 영어, 스페인어, 불어, 포르투갈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한다.
병리학 박사인 김봉희 과장은 경희대 의대를 졸업, 서울아산병원에서 전임의를 거쳤다.
이성훈 과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및 전임의를 맡았다.
병원 관계자는 “공공의료종합병원으로서 유일하게 척추 및 재활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안산중앙병원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완벽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진료과장을 영입한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