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은 2일 본관 7층 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신인 해성병원으로부터 개원 35주년, 울산대학교병원(1997년)으로 전환한지 13주년)
이번 기념식에서 병원은 영상의학과 이종화 교수에게 최우수공로상, 외과 남창우 교수 외 4명에게 우수공로상 등을 시상했으며, 직원 198명을 승진 및 승급시켰다.
박상규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심장이식, 생체간이식 등 이식분야 및 급성기 중증응급질환에 대한 활성화와 3주기 의료기관평가, 환자안전사고예방 등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