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관 진단서 수수료·양식 표준화 추진
[ 2010년 03월 03일 02시 46분 ]
의료기관마다 다른 각종 진단서의 발급 수수료와 양식을 표준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 진단서 발급 수수료 및 양식 표준화 제도개선(안)’을 마련, 권고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현재 동일한 의료 진단서라도 진단서를 제출하는 기관 및 용도에 따라 의료기관이 다른 비용을 적용, 징수하고 있으며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 보험사에 제출하는 양식도 제각각이다.
권익위에 따르면 일반 진단서의 경우 발급 수수료가 1만∼2만원이지만 경찰서 제출용은 5만원, 법원 제출용은 10만원에 달한다. 사망진단서의 경우 같은 도봉구 내에서도 1만∼15만원, 장애인연금청구용 진단서는 강동구 내에서 3천∼20만원까지 차이가 났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보건복지가족부와 의료계,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가칭 ‘진단서 발급수수료 심의위원회’를 구성, 진단서 발급 표준수수료 상한기준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보건소에 대한 합리적인 수수료 기준을 마련하고 동일한 명칭의 진단서는 제출기관과 용도에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같은 수수료를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또 보험사에 제출하는 서류도 대폭 간소화해 보험 종류별로 적용 가능한 공통 서류로 한정, 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권익위 이재오 위원장은 2일 가톨릭 서울성모병원에서 현장방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건강세상네트워크 측은 “상해진단서 발급 수수료는 상대적으로 고가(가톨릭성모병원의 경우 10만원)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의사가 법정에 가서 증언을 하거나 현장에 나갈 일이 생겨서 그렇다는데 객관적 근거가 있냐”고 반문했다.
그는 “병원마다 선택진료 신청 양식은 어느정도 통합돼 있는데, 진단서 발급 서식은 통합이 되지 않아서 아주 복잡하다”며 “보건소의 경우 각종 증명수수료가 4000원선인데 병원은 진단서 발급 비용이 1만~10만원까지 되어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서울성모병원 홍영선 병원장은 “진단서 양식이 간편해지면 의사가 사실 더 편하다”며 “보험 목적에 맞게 진단서가 세분화돼 있는 게 이해는 되지만 통합·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양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재오 위원장은 “제출용도에 따라 진단서 신청양식이 일부라도 통일되면 환자입장에서는 훨씬 편리해 질 것”이라며 “병원마다 제각각인 진단서 발급 수수료가 통일되도록 제도개선을 추진, 환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보험회사도 필요한 증명서를 간소화하도록 권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